서학로닷컴

전주 서학동 예술마을 가이드사이트, 현재 구축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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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로닷컴 사이트 소개

서학예술마을은?

화가, 공예작가, 설치미술작가 등 예술가들이 하나 둘씩 동서학동에 모여들어 작업실을 차리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예술인 마을입니다.

예술마을에 어떤 상점들이?

공방, 갤러리, 게스트하우스, 까페, 화실, 서점 등 다양한 상점들이 약 50여개 있으며 대부분 생활공간을 겸하고 있어 더욱 정겹고 아늑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생활과 예술의 기막힌 조화

화실인가 하면 까페이고, 게스트하우스인가 하면 갤러리이며 분식집인가 하면 사진전시장입니다. 삶 속에 예술이 편안하게 녹아 스며있는 매력 만점의 마을입니다.

서학예술마을 가이드 사이트

서학예술마을에 어떤 예술작업공간이 있는지, 어떤 샵들이 있는지 입체적으로 알려줌으로써 예술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사이트입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비영리사이트

본 사이트는 공공기관이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회사에서 운영하는 사이트가 아닙니다. 웹에 조그마한 재능이 있는 한 개인이 취미로 운영하는 사이트입니다.

사이트 이용방법

지도 위 팝업창을 클릭하면 간단한 설명 페이지를 볼 수 있고, 위 메뉴 상의 각 페이지에는 보다 상세한 설명과 각종 정보를 담았습니다.

카테고리 리스트

갤러리

게스트하우스

공방

까페

서점

음식점

프린지

모든 장소 위치 보기

공방 리스트

소잉작업실 하루하나
소잉작업실 하루하나 자료 조사중입니다.
비츠
비츠 자료조사중입니다.
종이바구니
종이바구니 자료조사중입니다.
한꼭지
한꼭지 자료 수집중입니다
작업실 셋이
작업실 셋이 세명의 화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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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리스트

서학동사진관
서학동사진관 진안의 계남정미소로부터 출발한 김지연 사진작가의 서학동사진관은 서학예술마을이 지금의 모습으로 갖춰지는데 있어서 중추적 역할을 해온 예술마을의 터줏대감입니다
선재미술관
선재미술관 서양화가 이희춘의 개인 갤러리 겸 작업실입니다. 몽유화원 게스트하우스와 같이 있어서 게스트하우스의 손님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예술 감상의 시간을 제공해 줍니다.
적요 숨쉬다
적요 숨쉬다 서학로에 있는 이적요 서양화가의 작업실. 독특한 외부와 내부 모습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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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고 닫다

捭闔 (폐합)열고 닫다 粵若稽古聖人之在天地間也,為眾生之先,觀陰陽之開闔以名命物;知存亡之門戶,籌策萬類之終始,達人心之理,見變化之朕焉,而守司其門戶。故聖人之在天下也,自古至今,其道一也。   變化無窮,各有所歸,或陰或陽,或柔或剛,或開或閉,或弛或張。是故,聖人一守司其門戶,審察其所先後,度權量能,校其伎巧短長。 夫賢不肖、智愚、勇怯、仁、義有差。乃可捭,乃可闔;乃可進,乃可退;乃可賤,乃可貴;無為以牧之。   審定有無,與其實虛,隨其嗜欲以見其志意。微排其所言而捭反之,以求其實,貴得其指。闔而捭之,以求其利。或開而示之,或闔而閉之。開而示之者,同其情也;闔而閉之者,異其誠也。可與不可,審明其計謀,以原其同異。離合有守,先從其志。即欲捭之,貴周;即欲闔之,貴密。周密之貴,微而與道相追。   捭之者,料其情也;闔之者,結其誠也。皆見其權衡輕重,乃為之度數,聖人因而為之慮;其不中權衡度數,聖人因而自為之慮。   故捭者,或捭而出之,或捭而納之。闔者,或闔而取之,或闔而去之。捭闔者,天地之道。捭闔者,以變動陰陽,四時開閉,以化萬物;縱橫反出,反覆反忤,必由此矣。   捭闔者,道之大化,說之變也。必豫審其變化,吉凶大命繫焉。口者,心之門戶也。心者,神之主也。志意、喜欲、思慮、智謀,此皆由門戶出入。故關之以捭闔,制之以出入。   捭之者,開也,言也,陽也;闔之者,閉也,默也,陰也。陰陽其和,終始其義。   故言長生、安樂、富貴、尊榮、顯名、愛好、財利、得意、喜欲,為陽,曰始。   故言死亡、憂患、貧賤、苦辱、棄損、亡利、失意、有害、刑戮、誅罰,為陰,曰終。   諸言法陽之類者,皆曰始;言善以始其事。諸言法陰之類者,皆曰終;言惡以終其謀。   捭闔之道,以陰陽試之。故與陽言者,依崇高。與陰言者,依卑小。以下求小,以高求大。由此言之,無所不出,無所不入,無所不可。可以說人,可以說家,可以說國,可以說天下。   為小無內,為大無外;益損、去就、倍反,皆以陰陽御其事。   陽動而行,陰止而藏;陽動而出,陰隱而入;陽還終陰,陰極反陽。   以陽動者,德相生也。以陰靜者,形相成也。以陽求陰,苞以德也;以陰結陽,施以力也。陰陽相求,由捭闔也。此天地陰陽之道,而說人之法也。為萬事之先,是謂圓方之門戶。 〈反應〉   古之大化者,乃與無形俱生。反以觀往,覆以驗來;反以知古,覆以知今;反以知彼,覆以知此。動靜虛實之理不合於今,反古而求之。事有反而得覆者,聖人之意也,不可不察。   人言者,動也;己默者,靜也。因其言,聽其辭。言有不合者,反而求之,其應必出。   言有象,事有比;其有象比,以觀其次。   象者,象其事;比者,比其辭也。以無形求有聲。其釣語合事,得人實也。其猶張罝而取獸也。多張其會而同之,道合其事,彼自出之,此釣人之網也。常持其網而驅之。   其不言無比,乃為之變。以象動之,以報其心、見其情,隨而牧之。   己反往,彼覆來,言有象比,因而定基。重之、襲之、反之、覆之,萬事不失其辭。聖人所誘愚智,事皆不疑。   故善反聽者,乃變鬼神以得其情。其變當也,而牧之審也。牧之不審,得情不明。得情不明,定基不審。變象比必有反辭以還聽之。欲聞其聲,反默;欲張,反斂;欲高,反下;欲取,反與。欲開情者,象而比之,以牧其辭。同聲相呼,實理同歸。或因此,或因彼;或以事上,或以牧下。此聽真偽,知同異,得其情詐也。動作言默,與此出入;喜怒由此以見其式;皆以先定為之法則。以反求覆,觀其所託,故用此者。   己欲平靜以聽其辭,察其事、論萬物、別雌雄。雖非其事,見微知類。若探人而居其內,量其能,射其意也。符應不失,如螣蛇之所指,若羿之引矢;故知之始己,自知而後知人也。其相知也,若比目之魚;其見形也,若光之與影也。其察言也不失,若磁石之取鍼;如舌之取蟠骨。其與人也微,其見人也疾;如陰與陽,如陽與陰,如圓與方,如方與圓。未見形,圓以道之;既見形,方以事之。進退左右,以是司之。己不先定,牧人不正,事用不巧,是謂忘情失道。己審先定以牧人,策而無形容,莫見其門,是謂天神。 〈內揵〉   君臣上下之事,有遠而親,近而疏;就之不用,去之反求;日進前而不御,遙聞聲而相思。   事皆有內揵,素結本始。或結以道德,或結以黨友,或結以財貨,或結以采色。用其意,欲入則入,欲出則出;欲親則親,欲疏則疏;欲就則就,欲去則去;欲求則求,欲思則思。若蚨母之從其子也;出無間,入無朕。獨往獨來,莫之能止。   內者,進說辭也;揵者,揵所謀也。欲說者務隱度,計事者務循順。陰慮可否,明言得失,以御其志。方來應時,以合其謀。詳思來揵,往應時當也。夫內有不合者,不可施行也。乃揣切時宜,從便所為,以求其變。以變求內者,若管取揵。言往者,先順辭也;說來者,以變言也。善變者:審知地勢,乃通於天,以化四時,使鬼神,合於陰陽,而牧人民。   見其謀事,知其志意。事有不合者,有所未知也。合而不結者,陽親而陰疏。事有不合者,聖人不為謀。   故遠而親者,有陰德也;近而疏者,志不合也。就而不用者,策不得也;去而反求者,事中來也。日進而不御者,施不合也;遙聞聲而相思者,合於謀、待決事也。   故曰:不見其類而為之者,見逆。不得其情而說之者,見非。得其情乃制其術,此用可出可入,可揵可開。故聖人立事,以此先知而揵萬物。   由夫道德、仁義、禮樂、忠信、計謀,先取《詩》《書》,混說損益,議論去就。欲合者用內,欲去者用外。外內者,必明道數。揣策來事,見疑決之。策無失計,立功建德,治名入產業,曰揵而內合。上暗不治,下亂不寤,揵而反之。內自得而外不留,說而飛之,若命自來,己迎而御之。若欲去之,因危與之。環轉因化,莫知所為,退為大儀。 〈抵巇〉   物有自然,事有合離。有近而不可見,有遠而可知。近而不可見,不察其辭也;遠而可知者,反往以驗來也。   巇者,罅也。罅者,[山間]也。[山間]者,成大隙也。巇始有朕,可抵而塞,可抵而卻,可抵而息,可抵而匿,可抵而得,此謂抵巇之理也。   事之危也,聖人知之,獨保其身;因化說事,通達計謀,以識細微。經起秋毫之末,揮之於太山之本。其施外兆萌牙櫱之謀,皆由抵巇。抵巇之隙為道術用。   天下紛錯,上無明主,公侯無道德,則小人讒賊、賢人不用、聖人竄匿,貪利詐偽者作;君臣相惑,土崩瓦解而相伐射,父子離散,乖亂反目,是謂萌牙巇罅。聖人見萌牙巇罅,則抵之以法。世可以治,則抵而塞之;不可治,則抵而得之;或抵如此,或抵如彼;或抵反之,或抵覆之。五帝之政,抵而塞之;三王之事,抵而得之。諸侯相抵,不可勝數,當此之時,能抵為右。   自天地之合離終始,必有巇隙,不可不察也。察之以捭闔,能用此道,聖人也。聖人者,天地之使也。世無可抵,則深隱而待時;時有可抵,則為之謀。此道,可以上合,可以檢下。能因能循,為天地守神。 〈飛箝〉   凡度權量能,所以徵遠求近。立勢而制事,必先察同異,別是非之語,見內外之辭,知有無之數,決安危之計,定親疏之事,然後乃權量之。其有隱括,乃可徵,乃可求,乃可用。   引鉤箝之辭,飛而箝之。鉤箝之語,其說辭也,乍同乍異。其不可善者,或先徵之,而後重累;或先重以累,而後毀之;或以重累為毀;或以毀為重累。其用或稱財貨、琦瑋、珠玉、璧帛、采邑以事之。或量能立勢以鉤之,或伺候見[山間]而箝之,其事用抵巇。   將欲用之於天下,必度權量能,見天時之盛衰,制地形之廣狹、阻險之難易,人民貨財之多少,諸侯之交孰親孰疏、孰愛孰憎,心意之慮懷。審其意,知其所好惡,乃就說其所重,以飛箝之辭,鉤其所好,乃以箝求之。   用之於人,則量智能、權材力、料氣勢,為之樞機,飛以迎之、隨之,以箝和之,以意宣之,此飛箝之綴也。用之於人,則空往而實來,綴而不失,以究其辭。可箝而縱,可箝而橫;可引而東,可引而西,可引而南,可引而北;可引而反,可引而覆,雖覆能復,不失其度。 〈忤合〉   凡趨合背反,計有適合。化轉環屬,各有形勢,反覆相求,因事為制。是以聖人居天地之間,立身、御世、施教、揚聲、明名也;必因事物之會,觀天時之宜,因以所多所少,以此先知之,與之轉化。   世無常貴,事無常師。聖人無常與,無不與;無所聽,無不聽。成於事而合於計謀,與之為主。合於彼而離於此,計謀不兩忠,必有反忤;反於是,忤於彼;忤於此,反於彼。其術也,用之於天下,必量天下而與之;用之於國,必量國而與之;用之於家,必量家而與之;用之於身,必量身材能氣勢而與之;大小進退,其用一也。必先謀慮計定,而後行之以飛箝之術。   古之善背向者,乃協四海,包諸侯忤合之地而化轉之,然後以之求合。故伊尹五就湯,五就桀,而不能有所明,然後合於湯。呂尚三就文王,三入殷,而不能有所明,然後合於文王。此知天命之箝,故歸之不疑也。   非至聖達奧,不能御世;非勞心苦思,不能原事;不悉心見情,不能成名;材質不惠,不能用兵;忠實無真,不能知人;故忤合之道,己必自度材能智睿,量長短遠近孰不如。乃可以進,乃可以退;乃可以縱,乃可以橫。 〈揣篇〉   古之善用天下者,必量天下之權,而揣諸侯之情。量權不審,不知強弱輕重之稱;揣情不審,不知隱匿變化之動靜。   何謂量權?曰:度於大小,謀於眾寡;稱貨財有無之數,料人民多少、饒乏、有餘不足幾何?辨地形之險易,孰利孰害?謀慮孰長孰短?揆君臣之親疏,孰賢孰不肖?與賓客之智慧,孰少孰多?觀天時之禍福,孰吉孰凶?諸侯之交,孰用孰不用?百姓之心,去就變化,孰安孰危?孰好孰憎?反側孰辯?能知如此者,是謂量權。   揣情者,必以其甚喜之時,往而極其欲也;其有欲也,不能隱其情。必以其甚懼之時,往而極其惡也;其有惡也,不能隱其情。不能隱情欲,必失其變。感動而不知其變者,乃且錯其人勿與語,而更問其所親,知其所安。夫情變於內者,形見於外,故常必以其見者而知其隱者,此所謂測深揣情。 [...]

서학로닷컴 프로젝트

서학로닷컴 프로젝트 설명 – 본 가이드 사이트를 무슨 목적으로, 어떻게 구축하려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운영하려 하는지에 대해 설명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 맥 키노트로 작업했고, pdf file로 컨버팅해서 올려놓았습니다. – 아래 그림을 클릭하면 프리센테이션용 파일이 새 창에서 …

고정남의 ‘Song of Arirang-호남선’

서학동사진관 개인전시회 – 고정남의‘Song of Arirang-호남선’ 호남지방의 서부 평야지대를 관통하는 철로인 호남선. 서대전부터 목포를 잇는 그 길이는 260여km에 이른다. 1914년 완공된 이 철도는 일제가 곡물 수탈을 목적으로 만든 것이다. 그 길을 따라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어떠한 모습이었을까? 한 세기가 흐른뒤, 고정남 사진작가는 철길을 …

촌장이자 사랑방 주인…

“情·興 넘치는 마을 만들 것” 이형로(오른쪽)·김저운씨 부부는 ‘서학동 예술마을’의 촌장이자 사랑방의 주인이다. 마을에 처음 입주한 죄(?)로 예술인들의 리더이자 궂은일을 도맡고 있다. 이들이 사는 ‘벼리채’엔 오고가는 사람들이 많다. 어느 날엔 찻잔 32개를 씻기도 했다. 부부는 다른 예술인들과 더불어 살면서 창작 활동이 활발해졌다고 말한다. 남편은 악기를 타고 부인은 글을 짓는다. …

서양화가 이적요 초대전

✦ 전시 기간 : 2017.8.02(수) ㅡ8ᆞ07(월) ✦ 전시 장소 : 갤러리 미술세계 4층 전시실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길 24 ✦ Tel …

‘바느질하는 남자’ 이적요

마흔 살에서 나이가 멈춘 한 남자는 붓 대신에 바늘을 들고 한 땀 한 땀 그림을 그려 주목을 받았다. 십년이 흐른 뒤에는 버려졌던 낡은 공간을 개조해 작업실과 전시장, 음악 감상, 핸드드립 커피까지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바꾸고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다. ‘바느질하는 남자’ 이경태(53)씨가 반세기를 함께 동고동락한 이름 대신 ‘이적요’라는 새 이름을 갖고 나타났다. 그가 최근 전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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