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유화원은 이름처럼 꿈꾸는 꽃밭같이 아름다운 게스트하우스입니다.
복도에도, 방안에도 품격있는 그림들이 걸려있어 마치 고급 호텔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서양화가 이희춘 작가가 직접 운영하고 있어서 작가의 예술 향기를 곳곳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앞에는 이희춘 화가의 개인화실 겸 갤러리인 선재하우스가 있습니다.

✺ 유실

✺ 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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