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남의 ‘Song of Arirang-호남선’ 서학동사진관 개인전시회

2017년 8월 8일

‘서학동 언니’ 프로젝트   ‘즐거운 일기’ 사진전 7일 개막 박영숙, 김옥선, 이민지, 하시시박, 황예지 등 여성 사진가 5명이 오는 7일부터 25일까지 전북 전주시 서학동사진관(관장 김지연)에서 사진전 ‘즐거운 일기(서학동 언니 프로젝트 3탄. 기획 이정민)’를 연다. 여성이라는 자신의 성과 삶을 중심으로 고찰한 이 전시의 이름은 최승자 시인의 1982년 작품 ‘즐거운 일기’에서 가져왔다. 박영숙은 ...

2017년 7월 2일

서학동사진관 전주 서학동 사진관은 진안에서 사진공동체박물관 ‘계남정미소’를 운영하던 사진가 김지연 씨가 서학동 골목 끝에 있는 한옥을 개조해 전시장과 카페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민 갤러리다. 서학동 일대는 전주에서 낙후된 지역에 속했으나, 2010년부터 예술인들이 하나둘씩 모여 살면서 아기자기한 예술촌으로 변신했다. 사진관은 주민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고, 삭막한 골목을 아름답게 바꾸는 ...

2017년 7월 2일

윤길중 개인전 전북 전주 서학동 사진관(관장 김지연)은 오는 14일까지 윤길중 작가의 개인전을 마련한다.  전시를 통해 윤길중 작가가 포커스로 삼은 대상은 사대부 묘지 앞에 세워 둔 석상을 촬영한 것이다.  석상은 무인(武人)을 표현한 무인석과 문관(文官)을 상징하는 문인석 등으로, 처음에는 왕릉의 수호물로서 중국 진나라 시대부터 국내에는 통일 신라 시대까지 그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

2017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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