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를 무대로 열심히 가수활동을 하고 있는 모던 포크 듀오 ‘이상한 계절’이 서학로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이상한 계절’의 ‘이상한’은 ‘이상을 향한 계절’의 준말이라고 홈페이지에 설명 되어 있습니다.

서학동 예술마을에 새롭게 작업실을 장만한 듀오 ‘이상한 계절’이 더욱 다양한 음악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상한계절은 김은총, 박경재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모던포크듀오다. 2011년 3월 김은총은 4인조 밴드 이상한계절로 첫 활동을 시작하였고, 2012년 박경재를 만나 지금의 듀오로 거듭났다. 이상한계절은 그들의 음악적 고향인 전주를 비롯한 여러 로컬무대에서 들꽃처럼 성장해오다 2014년 4월 10일 첫 EP [봄]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데뷔를 하였다. 특히 첫 EP [봄]에 수록된 곡 ‘좋다’는 tvN ‘아홉수소년’, SBS ‘룸메이트’등에 삽입되어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디지털 싱글 [키스하지말걸], [빈센트연가], [그대로도 괜찮아], [와줘요 달빛] 등 왕성한 작업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6년 11월 11일에는 두 번째 EP [가을]을 발매하였다.

이상한계절의 팀명은 ‘이상을 향한 계절’의 준말로 그들이 만난 계절인 환절기의 특별한 느낌에 착안하였다. 이상을 향한 계절은 ‘이상’으로 향해가는 과정에 있다는 의미로 이도저도 아닌 인생의 환절기를 겪는 우리 모두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저마다 맞이하게 될 특별한 계절을 응원하고자 하는 음악적 지향이 담겨있다. 그들의 ‘이상’처럼 떠나가는 계절에 대한 위로와 돌아오는 계절에 대한 기대가 담긴 이상한계절의 음악은 ‘보편의 정서로 특별한 계절을 꿈꾸자’는 모토를 바탕으로 편안하고 친숙한 아날로그적 소통을 추구하면서도, 실험적인 음악적 시도와 기획을 통해 지속적으로 변화하며 발전하고 있다.

이상한계절 두번째 EP [가을].
그리움의 계절, 가을에 관한 5곡 수록!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그대로도 괜찮아]
이상한계절 X 전북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모던포크듀오 ‘이상한계절’의 해변 무드 송!
애틋한 감성의 포크 연가! [와줘요 달빛]

이상한계절의 첫번째 디지털 싱글!
로맨틱한 키스해프닝, [키스하지 말걸]

쓸쓸하고 고독했던 화가, 가장 오래된 카페.
‘빈센트’와의 만남을 기억해줄… [빈센트연가]

환절기에 만난 두 사람, 이상한계절의 데뷔작!
계절시리즈의 시작이 될, 첫번째 EP [봄]

자료 수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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